출력제어
발전사업 · · 6 분 소요

올봄, 육지 출력제어가 늘어난다? 그 이유는? (ft. 출력제어 대비 안내서 무료 배포)

최근 육지 출력제어가 급증 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실제로 2024년 육지 출력제어 횟수는 2023년 대비 13배나 증가했습니다.

아쉽게도 앞으로도 육지에서의 출력제어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육지 출력제어는 왜 증가하는 걸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 마지막에는 무료로 배포 중인 출력제어 대비 안내서까지 신청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내용 요약

1. 출력제어가 늘어나는 이유
2. 출력제어 대비 안내서 무료 제공

육지 출력제어가 늘어나는 이유는?

01. 전국적인 태양광 발전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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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2만 개 이상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국적으로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2025년 3월 3일 기준 전국에 16만 9천 개*의 태양광 발전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태양광 발전소 수가 급증하면서 전력 수요에 비해 공급이 과다 해졌는데요. 전력이 과잉 공급될 경우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공급량을 수요에 맞추어 조절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태양광 발전소가 증가한 만큼 출력제어 횟수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생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 기준

02. 송전망(계통) 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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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배전망이 부족한 것 역시 출력제어가 늘어나는 원인 중 하나인데요. 이는 앞서 설명드린 '태양광 발전소 증가'와 연계되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우선, 송전망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소비자가 있는 지역까지 전달하는 전력망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전력을 필요한 곳에 보내는 고속도로 같은 거죠. 하지만 송전망의 수와 용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태양광 발전소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송전망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발전량이 크게 증가 하게 되었습니다. 즉, 송전망이 포화되는 상황이 발생한 거죠. 결국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발전량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생겼고, 그 결과 출력제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03. 올봄, 전력 최저 수요 전망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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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 전력 수요는 약 35.2GW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역대 최저 수준의 수요 라고 합니다.

반면, 전력 공급은 증가하고 있어 전력당국은 안정적인 전력망 운영을 위해 출력제어를 강화할 계획 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이 3월 1일에서 6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2024년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보다 21일 연장된 것입니다.

대책으로는 발전원 출력제어와 함께 공공기관의 자가용 태양광 운영 최소화, ESS 충전 시간 조정 등이 시행될 예정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전량 감축이 더 필요할 경우, 태양광이나 원전과 같은 경직성 전원에 대한 출력제어가 추가로 시행될 계획입니다.


출력제어 대비 방법, 무료 안내서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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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제어 발생 시 태양광 발전이 줄거나 멈추기 때문에 발전사업자의 수익은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듯 출력제어는 수익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많은 발전사업자 분들이 걱정하시는데요.

출력제어는 예측제도에 참여하면 무조건 '예측 정산금'이라는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대비가 가능합니다. 다만, 아직 제도에 대해 잘 모르시는 발전사업자 분들이 많아, 아래와 같은 질문을 자주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 예측제도가 뭔가요?
  • 왜 무조건 수익이 나오나요?
  • 실제 참여자가 많은가요?
  • 실제 참여 시 어느 정도의 수익이 나오나요?

위 모든 질문에 대한 내용, 해줌에서 [출력제어 대비 안내서] 에 모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료로 안내서를 제공드리고 있으니, 부담 없이 신청해 확인해 보세요!


태양광 발전소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출력제어 역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출력제어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빠르게 대비를 시작해 보세요.

예측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신청해 주세요.

추가 문의사항은 해줌 홈페이지 혹은 전화(02-889-9941)로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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