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제어
해줌 뉴스 · · 3 분 소요

해줌,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대응 기술력 입증... 평균 오차율 2.6%로 입찰제도 이행능력시험 통과

자동 출력제어 시스템 및 알고리즘 고도화로 전년 대비 예측 정확도 약 2%p 개선

2025년 오차율 8%로 강화된 기준에도 2.6% 기록하며 업체 최고 수준 기술력 입증

자체 개발 플랫폼 ‘해줌V’로 24시간 출력제어 대응

 에너지 IT 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이 전력거래소가 주최한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급전가능재생에너지 2025년도 1차 이행능력시험에서 평균 오차율 2.6%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재생에너지 발전의 예측 정확성과 출력제어 대응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됐다. 2025년부터는 발전량 예측 허용 오차율이 기존 12%에서 8%로 기준이 더 높아져, 전력중개사업자에게 더 높은 수준의 예측 기술과 빠른 출력제어 대응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해줌은 입찰제도 전력중개사업자 중 가장 많은 태양광 자원을 운영하며 쌓아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평균 오차율 2.6%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시험을 통과했다. 

 해줌은 이번 시험을 통해 ▲정밀하고 유연한 예측 기술, ▲신속한 출력제어 대응 역량을 입증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전력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운영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해줌은 평균 오차율 5% 이내였던 2024년 이행능력시험 결과 대비 약 2%p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해줌이 ▲자체 이행능력시험 시스템 구축, ▲자동 출력제어 시스템 고도화, ▲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 개선 등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해줌V’ 플랫폼에 적용해 대응 역량을 대폭 향상시킨 결과다.

 또한, 해줌은 원격제어 기반의 가상발전소(VPP) 운영 플랫폼 ‘해줌V’를 활용하여 발전소 운영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발전사업자의 편의성과 수익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해줌V’는 24시간 발전소 운영 관제 및 실시간 이슈 알림을 통해 신속한 출력제어 대응을 가능하게 하며, 자동입찰 및 제어 시스템을 통해 원격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입찰제도에서 가장 많은 태양광 자원을 운영하면서 더 많은 데이터를 활용해 알고리즘과 플랫폼을 고도화할 수 있었고, 이번 시험으로 해줌이 보유한 출력제어 대응 관련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해줌은 앞으로도 입찰제도에서 가장 전문적인 기술력, 플랫폼, 관리 체계를 구축해 선도적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해줌은 출력제어 대응을 위한 안내서를 제공하여 발전사업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haezoom.com/promotion/49) 또는 전화(02-889-994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공유하기

다음 게시글

RPS 제도 폐지
발전사업 · 추천 게시글

[긴급] RPS 폐지되면 REC 수익 0원? 지금 팩트체크 하세요

최근 태양광 업계가 RPS 폐지 및 REC 중단으로 혼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2026년 이후엔 수익이 끊기나요?" 💥"소규모 사업자는 이제 끝일까요?"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해줌이 법안 원문을 정밀하게 분석했습니다. 불안해하며 여기저기 물어보지 마시고 '팩트체크 자료집' 하나만 확인하세요. 🤫 자료집에만 담은 핵심 내용 * REC 발급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
에너지 뉴스 · 추천 게시글

2026년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 107일 운영! 태양광 출력제어 대비책은?

낮 기온이 오르며 태양광 발전 효율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발전사업자분들에게는 반가운 계절이기도 하지만, 경부하기 대책기간이 시작되어 출력제어를 걱정해야 하는 때이기도 하죠. 올해는 특히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이 역대 최장 기간 운영되는데요. 관련하여 발전사업자분들께서 꼭 확인하셔야 할 핵심 내용을 해줌이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 : 역대 최장 107일 경부하기 대책기간은

재생에너지 준중앙제도
발전사업 ·

1분 내 원격 제어 성공!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제도 완벽 이행의 비결

안녕하세요, 해줌(Haezoom)의 백진근 실장입니다. 최근 에너지 업계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재생에너지의 주력 자원화’입니다. 이제 태양광이나 풍력은 단순한 보조 수단을 넘어 전력 계통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큰 숙제가 있죠. 바로 날씨에 따라 요동치는 ‘발전량의 변동성’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제도’

기업서비스

ESG 탄소중립

해줌 이야기

전기요금 관리 전략

5분만 투자하세요
에너지 이슈의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느깜표 구독 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확인하고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