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정산기준 변경, 예측오차율 강화 -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 핵심 정리
에너지 뉴스 · · 6 분 소요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정산기준 변경, 예측오차율 강화 -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 핵심 정리

2025년 6월부터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에 따라, 재생에너지 예측제도의 정산기준이 변경됩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예측오차율 기준이 강화되어, 태양광 발전사업자라면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해 전력중개사업자를 잘 선택하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는 점 인데요.

발전사업자가 이번 제도 개정에서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을 해줌이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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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내용 요약

1. 정산기준 변경 내용
2. 최대 정산금 받는 법 (해줌 예측 오차율 확인!)

✅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정산기준 변경 내용

💰 핵심 변경 내용

이번 제24-6차(통합)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측오차율 현행 및 개정안 비교

기존에는 예측오차율이 6% 이하인 경우 kWh당 4원, 6~8%인 경우 kWh당 3원을 정산받았는데요. 이번 개정으로 예측오차율이 2%p 강화되며 그 기준이 까다로워졌습니다.

따라서, 이번 6월부터는 예측오차율이 4% 이하인 경우 kWh당 3원, 4~6%인 경우 kWh당 3원을 정산받게 됩니다.

📌 시행 시기

정산기준 개정안 시행 시기

태양광 자원 의 경우, 2025년 6월 1일부터 변경된 정산기준을 적용받게 되는데요.
풍력 및 혼합 자원 의 경우, 1년 유예하여 2026년 6월 1일부터 해당 기준을 적용받게 됩니다.

재생에너지 예측제도에 참여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자라면, 태양광/혼합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전력중개사업자에 연락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예측제도 정산기준, 왜 변경되나요?

현재 재생에너지 예측 기술이 지속 발전하고 있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변동성은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예측제도 정산기준은 아직까지 도입 당시의(2019년) 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달라진 기술 수준과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번 제도 개정이 추진되었습니다.

📌 꼭 기준에 따라야 하나요?

예측오차율 기준이 강화된 만큼, 예측정산금이 줄어들 수 있어 걱정하시는 발전사업자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꼭 따라야 하는지, 전력중개사업자마다 기준이 다른건지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는 전력시장 운영규칙으로, 예측제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따라야만 합니다. 즉, 전력중개사업자와 관계없이 예측제도에 참여하는 모든 발전사업자가 동일하게 해당 기준을 적용받게 됩니다.


✅ 예측오차율 기준 강화, 최대 정산금 받는 방법은?

예측오차율이 강화된 만큼, 기존의 정산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발전량 예측 기술력이 뛰어난 전력중개사업자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해줌은 업계 최고 수준의 발전량 예측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살펴보시죠!

📌 업계 최고 수준! 해줌의 발전량 예측 기술 확인하세요

해줌 예측오차율, 전력거래소 평균 비교

전력거래소, 해줌 예측오차율 비교표

전력거래소에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의 예측오차율 정보를 공개하고 있어, 해당 정보를 해줌의 예측오차율과 비교해 보았는데요.

아래와 같은 사례들을 통해, 해줌이 보유한 업계 최고 수준의 발전량 예측 기술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저 오차율 기록이 해줌 예측오차율과 일치
✅해줌의 평균 예측오차율이 전체 거래소 평균보다 작음

해줌은 기상 정보 및 10,000개 이상의 발전소 데이터를 활용,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발전량 정확도를 높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해줌과 함께할 경우 예측오차율이 강화된 이후에도 최대 정산금을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예측 됩니다.


예측제도 기준이 강화되며, 전력중개사업자의 기술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해줌은 업계 최고 수준의 발전량 예측 기술로 발전사업자분들을 지원하겠습니다!

관련 문의는 해줌 홈페이지 혹은 전화(02-889-9941)로 연락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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