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예측제도
발전사업 · · 7 분 소요

재생에너지 예측제도는 사기다? 출력제어, 수익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육지 출력제어가 호남/영남을 넘어 충청권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출력제어 시 태양광 수익이 저하되는 만큼, ‘예측정산금’으로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재생에너지 예측제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제도 관련 정보가 적다 보니, 참여 시 출력제어를 당할 수 있다는 등의 의심과 오해 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사실 예측제도는 출력제어로 인한 손해를 줄이는 데 초점 이 맞춰져 있습니다.

오늘은 관련하여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개념, 수익 구조, 출력제어에 관한 오해까지 풀어보겠습니다!

✅
콘텐츠 내용 요약

1. 예측제도 뜻
2. 예측제도 수익 구조
3. 출력제어와의 연관성?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뜻

재생에너지 예측제도란?

재생에너지 예측제도는 태양광 · 풍력 발전소가 발전량을 예측해 KPX에 제출하면, '예측 정산금'을 정산받아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때, 발전사업자는 그 어떤 불이익 없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리합니다.

왜 수익이 나오나요?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예측제도 참여 시 수익을 얻을 수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발전사업자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기는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우선, 안정적인 계통 운영을 위해서는 전력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전력거래소에서는 전력 수요와 공급을 조사하여 계통을 운영하는데요. 이때, 재생에너지 발전량에 대한 정보는 전력거래소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예측제도 참여 시 ==재생에너지의 예측 발전량 정보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전력 계통 운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익 을 얻게 됩니다.

실제 예측제도 참여자가 많은가요?

또한, 2024년 12월 기준 KPX 자료 기준 약 7,25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에서 예측제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별 자원 포함)


예측제도 참여 시 수익이 나오는 이유는?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수익 구조는?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예측제도 참여 시, kWh당 3~4원의 수익을 받게 되는데요. 수익은 발전량 예측 정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예측 오차율 6~8%는 3원/kWh, 6% 이하는 4원/kWh를 정산받게 됩니다.

이때, 발전량 예측은 전력중개사업자를 통해 진행하게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발전량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전력중개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균 오차율 2.6%! 해줌의 발전량 예측 기술

해줌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량 예측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발전사업자분들의 수익을 높여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2월 전력거래소에서 주최한 이행능력시험에서 평균 오차율 2.6%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해줌의 예측 기술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해줌,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대응 기술력 입증... 평균 오차율 2.6%로 이행능력시험 통과
에너지 IT 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이 전력거래소가 주최한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급전가능재생에너지 2025년도 1차 이행능력시험에서 평균 오차율 2.6%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예측제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추가 수익으로 예측제도에 참여하게 만든 후, 출력제어를 강화할 것이다'
🗣️'예측제도는 출력제어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다'

이렇게 예측제도에 참여하면 출력제어를 더 자주 당할 거라는 우려도 많은데요.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 예측제도와 출력제어는 연관이 없다

출력제어는 전력 수요보다 발전량이 과잉될 때 발생합니다. 즉, 예측제도 참여 여부가 아닌 전력 계통 상황에 따라 결정되는 거죠.

또한, 출력제어 대상자는 '계통 불안정이 예상되는 지역의 발전사업자' 를 기준으로 선정됩니다.

즉, 예측제도에 참여했다고 해서 출력제어를 더 당하거나, 출력제어 횟수가 늘어난다고는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 예측정산금으로 출력제어 손해를 줄일 수 있다

앞서 설명드렸듯, 예측제도 참여 여부와 출력제어는 연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예측제도 참여 시 '예측 정산금'을 수령하여, 출력제어로 인한 태양광 수익 손실을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예측제도는 출력제어를 위한 미끼가 아닌, 출력제어에 대응할 수 있는 하나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발전사업자 분들께서 가장 많이 의문을 갖고 계시는 예측제도의 수익 구조와 출력제어와 관련된 오해에 관해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관련하여 추가 문의사항이 있거나, 예측제도 참여를 원하신다면?
해줌 홈페이지 혹은 전화(02-889-9941)로 연락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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