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VPP
발전사업 · · 10 분 소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추가 수익 창출하는 방법 - 수요VPP 참여로 전기요금 절감까지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는 본사 혹은 담당자라면, 최대한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실 텐데요. 프랜차이즈 매장의 수요VPP 참여를 통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면서 추가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실제로 해줌과 함께 '수요VPP'인 '국민DR'에 참여해 1년 이상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편의점 프랜차이즈 가 있는데요. 해당 사례, 오늘 해줌이 소개드리겠습니다.


☀️수요VPP와 국민DR

 수요VPP

우선, 개념 먼저 간략히 설명드릴게요.

수요VPP 는 전기를 소비하는 수요단의 전력 사용을 조절해 마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민DR 은 수요VPP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아파트, 상업시설, 전기차 충전소와 같이 전력을 소비하는 소규모 시설이 전기사용량을 줄여 국가 전력계통에 기여하고, 그 대가로 정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수요VPP 자세히 알아보기

전기차 충전소로 돈 더 벌 수 있다고? 전기차충전사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전략!
작년부터 전기차 시장이 일시적으로 후퇴하며 전기차충전사업자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해줌을 통해 추가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는 전기차충전사업자 가 있다는 사실! 바로 ‘수요VPP’ 때문인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요VPP 참여 조건

수요VPP는 전기차 충전소, 편의점, 마트, 화장품 가게, 카페, 무인점포 등의 상업시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단, 아래의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조건 1. 한전 원격검침기가 설치되어 있을 것

한전 원격검침기는 전기요금 청구뿐만 아니라, 전기사용량 데이터 수집 역할도 합니다.

이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하면 아무리 절감을 잘했더라도 정산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수요VPP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한전 원격검침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조건 2. 전기를 사용하는 부하가 원격 자동제어가 가능할 것

원활하게 수요VPP에 참여하려면, 전기 부하(냉난방기 등)가 원격 자동제어가 가능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동으로 전기사용량을 제어할 수 있고, 매장 운영자가 바쁠 때에도 본업에 집중하면서도 무리 없이 전기사용량을 감축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오늘 소개할 사례별 전기 부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전기차 충전소 : 원격 충전량 제어가 가능한 충전기
- 상업시설(편의점 등) : 원격제어가 가능한 냉난방기 시스템

✅프랜차이즈 매장에 국민DR을 추천하는 이유는?

 수요VPP

개별의 상업시설(프랜차이즈 매장)은 공장이나 빌딩과 비교하면 전기사용량이 적은데요. 사실 매장 수가 워낙 많아 '전체 전기사용량'은 오히려 공장이나 빌딩보다 많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상시 전력을 사용하는 상업시설의 특성상, 수요VPP에 참여할 경우 전력 절감 효과가 큰 편 입니다.

이때, 상업시설은 참여 매장이 많은 만큼, 공장이나 빌딩처럼 담당자가 직접 전기 사용량을 관리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수요 VPP 참여 시 원격 자동제어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전력사용량을 감축하여, 자동으로 전기요금이 절감되고 추가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해줌과 함께하는 상업시설 수요VPP 사례

해줌은 전기를 사용하는 다양한 분야의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수요VPP 자원을 모집, 국민DR에 참여시켜 일정 수준의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요.

대표 예시로는 편의점과 전기차 충전소가 있습니다.

✅편의점 국민DR 사례

 수요VPP 편의점

해줌과 협력하는 편의점은 전국에 1만 개소 이상의 가맹점이 있는, 대규모 국민DR 수요 자원입니다. 매장 수가 많은 만큼 전체 전기사용량이 상당해, 국민DR로 냉난방기 사용을 조절하여 많은 비용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 편의점은 모든 점포에 본사의 원격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덕분에 전국에 흩어진 편의점의 전기사용량을 IoT 기술로 언제든 제어하여, 점주/직원이 신경 쓰지 않아도 전기사용량 감축이 알아서 이루어집니다.

실제 전기사용량 제어 과정은? (*API를 통한 명령 자동 전송)

국가 전력계통 위기 발생 → 전력거래소가 해줌에 **감축 발령 지시 → 해줌은 감축 발령을 편의점 본사 시스템으로 전달 → 편의점 본사 시스템이 발령 시간 동안 각 점포의 냉난방기를 원격 자동제어해 전기사용량 감축

*API: 소프트웨어 간 통신을 위해 미리 약속된 프로토콜
**감축 발령: 전력거래소가 전력계통 위기 시 30분 전에 1시간 동안 전력 감축을 요청

✅전기차 충전소 국민DR 사례

 수요VPP 전기차 충전소

수 많은 전기차 충전소에서도 해줌과 함께 수요VPP 자원화를 통해 국민DR에 참여하고 있어요.

편의점은 냉난방기를 감축해 실적을 인정받는 반면, 전기차 충전소는 충전기의 출력량을 제어하여 전기사용량 감축을 인정받습니다.

전기차 충전소는 충전 차량이 없어 충전소가 비어있다면 전기사용량이 0으로 감축할 부하가 없게 됩니다. 아직은 전기차 보급이 적은 상황으로, 앞으로 전기차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감축량도 늘어나면서 수요VPP 실적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업시설과 전기차 충전소 실적 비교

프랜차이즈 담당자나 전기차 충전사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기대 수익과 향후 지속 가능성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축량 및 정산금 비교

상업시설과 전기차 충전소의 국민DR 정산금은 감축량에 따라 산정되는데요. 실제 참여 중인 해줌 고객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실적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기준 : 2025년 월별 감축 데이터를 활용해 연간 국민DR 참여 시 실적 추정

 수요VPP

사실 상업시설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상업시설은 ‘매장 기준’, 전기차 충전소는 ‘충전기 기준’으로 산정)

하지만 참여 물량이 많아질수록, 그리고 감축 발령 횟수와 정산금 단가가 올라갈수록 추가 수익은 무조건 증가 합니다.

특히 전기차 충전소는 앞으로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추가 수익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전기차 이용률이 높아져 과거 10일 평균 사용량(CBL)이 함께 증가하면, 향후 감축 실적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수요VPP 확장성이 좋은 프랜차이즈 매장

여러 상업시설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매장은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가장 현실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별 점주가 직접 투자해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매장은 소비자 수요가 늘어날수록 점포 수가 증가하고, 전력 소비 설비가 늘어나 전기사용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곧 수요VPP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과 직결되죠.

따라서 프랜차이즈 본사가 신규 매장을 오픈할 때, 수요VPP를 통한 추가 수익 모델을 제공한다면 차별화된 경쟁력 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전력계통 위기 시 전력 절감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한다면, 브랜드 평판 역시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이나 추가 문의가 있으시다면, 해줌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02-889-994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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