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고정가격계약 낙찰 평균가 146,920원
에너지 뉴스 · · 7 분 소요

2026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입찰 결과 발표 : 낙찰 평균가 146,920원

2026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입찰에는 1,767개소가 접수했고, 이 중 1,557개소가 선정되었는데요. 낙찰 평균가는 146,920원(SMP+1REC 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보다 약 7,735원 낮아졌는데요.

자세한 고정가격계약 입찰 결과 내용은 아래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콘텐츠 내용 요약
1. 2026년 1차 고정가격계약 개요
2. 2026년 1차 고정가격계약 결과
3. 고정가격계약 수익 보완법

📌2026년 1차 고정가격계약 개요

2026년 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 분석
2026년 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상한가가 높을 거라는 기대감이 컸는데요. SMP가 86.35원/kWh로 책정되면서, 기대보다 가격이 낮았습니다. 자세한 고정가격계약 공고 내용을 2025년과 비교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클릭 시, 상세 2026년 고정가격계약 공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고 용량: 1,000MW 내외 (설비용량 기준)
  • 입찰 접수 기간: 2026. 07. 16 ~ 2026. 08. 28
  • 상한가 (SMP+1REC, MhW당): 육지: 147,686원 / 제주: 152,092원
    • 2025년 대비 육지 -8,056원 / 제주 -8,851원

기존설비 시장과 신규설비 시장

탄소검증제 도입 시점('20.9.16)을 기준으로, 모듈 구매계약을 맺은 날짜에 따라 기존설비 시장과 신규설비 시장으로 나누어 입찰하고 평가합니다.

2026년 고정가격계약 주요 변경사항

  • 고정가격계약 만료 설비 입찰 참여 제한
  • 탄소배출량 증빙 서류 완화
  • 소규모 사업자 서류 간소화
  • 선정기준 세분화(1.1:1 경쟁률)

📌2026년 1차 태양광 사업 고정가격계약 입찰 결과

1. 경쟁률 및 선정 용량

2026년 1차 고정가격계약 공고 결과 요약 표(접수 및 선정된 발전소 개소수와 용량, 경쟁률)

이번 고정가격계약의 공고 용량은 총 1,000MW였는데요. 접수된 태양광 사업은 총 1,767개소(892,911kW)로, 전체 접수 기준 경쟁률은 0.88:1을 기록했습니다.

공고 용량이 미달됨에 따라, 부적격 설비를 제외한 접수 용량을 기준으로 합격자가 더 많이 나오는 개소 기준 최소경쟁률(1.1 : 1)을 적용하여 최종 선정을 진행했습니다.

  • 최종 선정 발전소: 총 1,557개소
  • 최종 선정 용량: 863,110kW

2025년 상반기에는 297개소(51,924kW)가 접수했고 279개소(46,153kW)가 선정되었는데요. 이번 입찰에서는 접수가 개소 기준 약 6배, 용량 기준 약 17배로 신청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이는 RPS 제도 폐지가 추진되면서, 사실상 이번이 기존 고정가격계약을 체결할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장의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2. 낙찰 평균 가격

2026년 1차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낙찰 평균가)

2026년 제1차 고정가격계약의 낙찰 평균가는 2025년 상반기 154,655원보다 7,735원(약 5%) 낮아진 146,920원으로 체결되었습니다. (SMP+1REC 기준)

작년 대비 상한가가 내려가, 낙찰 평균가도 함께 내려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정가격계약 수익 보완법

VPP 연계를 통한 고정가격계약 수익 보완 방안

고정가격계약은 20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근 입찰 단가가 낮아진 것도 사실인데요. VPP(가상발전소) 연계를 통해 수익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기존 고정가격계약 체결 사업자

고정가격계약을 체결한 발전사업자라면, VPP 연계를 통해 출력제어 보상안 개념의 추가적인 정산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계약시장제도 고려 사업자

추후 계약시장제도를 고려하시는 경우에도, 고정가격계약과 동일하게 VPP 연계를 통해 추가 정산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500kW 이하 발전소는 별도의 소규모 계약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VPP 연계를 통해 일반 계약시장에 참여할 경우 '우대가격 인센티브'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 (참고)[에공단 답변] RPS 제도 폐지 공청회 사업자 핵심 Q&A 정리

[에공단 답변] 태양광 RPS 제도 폐지 공청회 사업자 핵심 Q&A 정리
지난 RPS 개편 대국민 공청회 핵심 요약에 이어, 공청회 질문에 대해 한국에너지공단(에공단)으로부터 해줌이 공식 답변을 전달받았습니다. 기존 사업자 보호 및 경과조치 기준부터, REC 가중치 개편, 20년 경과 REC 처리 방안 등.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2026년 제1차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입찰 결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낙찰 평균가가 146,920원으로 낮아진 만큼, VPP 연계로 수익을 보완하는 방안을 미리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배너를 클릭해 신청해주시면 해줌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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